SINGLE · 2025
Ave de Fuego
1 Track
COMPOSER · ORCHESTRATOR · PIANIST
오케스트라의 색채와 서사를 설계하고, 무대와 영상에 오래 남는 음악을 만듭니다.
SELECTED LISTENING
작곡가 · 오케스트레이터 · 피아니스트 박채윤입니다.
클래식을 기반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을 만듭니다. 오리지널 음악을 발표하며 작곡·편곡과 오케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, 공연에서는 음악감독으로 전곡 편곡부터 트랙메이킹, 리허설 디렉션까지 맡고 있습니다.
게임, 콘서트, 아티스트, 광고와 영상까지 — 오케스트레이션과 편곡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.
앨범을 선택해 수록곡을 감상하고 공식 악보를 확인하세요.
SINGLE · 2025
1 Track
EP · 2025
7 Tracks
EP · 2025
5 Tracks
SINGLE · 2021
1 Track
SINGLE · 2020
1 Track
“Music should not merely decorate a scene.
It should become the memory of it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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